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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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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분
무, 소금 1작은술, 고춧가루(고운것) 1작은술, 깨소금 약간, 설탕 2작은술, 식초 1작은술, 참기름 약간, 대파(흰부분) 1토막(4cm), 마늘 1쪽, 생강 1/3쪽
 
무생채, , 생채
1. 무는 길이로 0.2cm×0.2cm×6cm 크기로 채 써시오.
2. 생채는 고춧가루를 사용하시오.
3. 50g이상의 무생채를 제시하시오.
1. 모든 재료는 깨끗이 손질하여 준비한다.
2. 무는 0.2cm×0.2cm×6cm크기로 채 썬다.
3. 파, 마늘, 생강은 곱게 다진다.
4. 무에 고춧가루를 넣고 무쳐 빨갛게 색을 낸 다음 나머지 양념을 넣고 골고루 무친 후 식초를 넣어서 간을 맞춘다. 식초와 설탕 맛이 알맞아야 생채의 맛이 좋다.
1. 무채는 길이와 굵기가 일정하게 썬다.
2. 고춧가루의 양을 너무 많이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3. 무쳐 놓은 생채는 싱싱하고 깨끗해야 한다.
4. 특히 식초와 설탕의 간을 맞추는데 유의한다.
5. 불을 사용하여 만든 조리작품은 반드시 익어야 한다.
6. 요구작품이 2가지인 경우 1가지 작품만 만들었을 때에는 미완성으로 채점대상에서 제외된다.
7. 조리작품 만드는 순서에 유의하여야 한다.
8. 숙련된 기능으로 맛을 내야 하므로 조리작업 시 맛을 보지 않는다.
1. 무채는 곱게 써는 것이 중요하다.
2. 무에 먼저 고춧가루 양념을 하여 무치면 색이 곱게 된다.
3. 소금간을 한 후 고춧가루를 넣으면 삼투압의 원리에 의해 물이 잘 들지 않는다.
4. 무쳐 놓은 생채가 싱싱하도록 담기 직전에 양념하여 살살 무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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